Wine Story

[순천와인모임] 이번달은 축제의 연장 샴페인

urbanwine 2026. 5. 16. 12:07
728x90

 

안녕하세요

#순천와인 #어반와인 입니다

오늘은 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있는

#샴페인 으로 준비했습니다.

으흐흐흐

🍾 순천 어반와인 정기 와인모임 —

샴페인 특집!

블랑드블랑 vs 블랑드누아,

그리고 멜터웨이즈 망고케이크와의 환상 페어링

 

#순천와인 #순천와인바 #어반와인순천 #샴페인 #블랑드블랑 #블랑드누아 #블랑드블랑블랑드누아차이 #샴페인추천 #그로워샴페인 #레미마생 #샤를오르방 #CharlesOrban #RemyMassin #순천디저트 #멜터웨이즈 #순천망고케이크 #순천핫플 #순천맛집 #와인모임 #순천여행 #정원도시순천 #순천와인추천 #순천베이커리 #순천유기농빵


안녕하세요, 순천 어반와인입니다 🍾

매달 한 번씩 진행하는 어반와인 정기 와인모임,

이번 달 테마는 바로 샴페인(Champagne)이었습니다!

 

사실 샴페인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그냥 "버블 있는 와인 아냐?"

하고 지나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샴페인의 세계는 생각보다 훨씬 깊고, 한 번 제대로 알고 마시기 시작하면 빠져나오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히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블랑드블랑(Blanc de Blancs)블랑드누아(Blanc de Noirs) 의 차이를 집중 탐구했어요.

 

거기에 페어링 디저트로 요즘 순천에서 가장 핫하다는

멜터웨이즈(Meltaways) 에서 일주일 전에 사전 예약해서 겨우 받아온 망고케이크를 함께 곁들였는데,

그 조합이 얼마나 환상적이었는지 지금부터 풀어드릴게요!

 


🥂 샴페인, 제대로 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

샴페인이란?

샴페인은 프랑스 상파뉴(Champagne) 지역에서만 생산 가능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전통방식(Méthode Champenoise) 으로 병 안에서 2차 발효를 거쳐 천연 탄산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제조됩니다. 이 방식, 이 지역에서 만들어진 와인만이 공식적으로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쓸 수 있습니다.

샴페인 생산에 사용되는 주요 포도 품종은 세 가지입니다.

  • 샤르도네(Chardonnay) — 청포도. 산뜻하고 미네랄한 섬세함
  • 피노 누아(Pinot Noir) — 적포도. 과실감과 탄탄한 구조감
  • 피노 뫼니에(Pinot Meunier) — 적포도. 부드럽고 둥근 질감과 풍미

여기서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습니다. 피노 누아, 피노 뫼니에는 껍질이 붉은 적포도이지만, 포도 과육과 즙 자체는 투명합니다. 그래서 껍질의 색소가 과즙에 배어들기 전에 빠르게 압착하면 **흰 와인(샴페인)**을 만들 수 있는 것이죠. 바로 이 원리에서 블랑드블랑과 블랑드누아의 차이가 생깁니다.


🤍 블랑드블랑(Blanc de Blancs) vs 블랑드누아(Blanc de Noirs) — 이름부터 이해하기

이름 자체를 직역해보면 이미 반은 이해가 됩니다.

 
구분
직역
사용 품종
Blanc de Blancs
흰 포도로 만든 흰 와인
샤르도네 100%
Blanc de Noirs
검은(붉은) 포도로 만든 흰 와인
피노 누아 and/or 피노 뫼니에

 

① 블랑드블랑(Blanc de Blancs) — 샤르도네 순수주의

블랑드블랑은 오직 샤르도네 한 품종만으로 만든 샴페인입니다. 상파뉴에서 샤르도네가 주로 재배되는 코트 드 블랑(Côte des Blancs) 지역이 대표 산지이며, 가장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타일 특징:

  • 색상: 연한 레몬 옐로우, 혹은 페일 골드
  • 향: 레몬, 라임, 그레이프프루트, 흰 꽃, 분필 같은 미네랄
  • 맛: 높은 산도, 날카롭고 섬세한 질감, 가볍고 우아함
  • 숙성 후: 토스트, 꿀, 아몬드, 견과류의 복합 뉘앙스 발전

블랑드블랑은 전체 샴페인 중에서도 생산량이 적고 개성이 뚜렷한 카테고리로, 와인 애호가들이 특히 아끼는 스타일입니다. "샴페인 공부를 하고 싶다면 블랑드블랑 한 병을 제대로 마셔보라"는 말도 있을 정도죠.

잘 어울리는 음식: 굴, 관자, 새우, 카비아, 생선 카르파치오, 스시, 크리미한 파스타, 부드러운 치즈류

② 블랑드누아(Blanc de Noirs) — 적포도가 만드는 흰 샴페인의 역설

블랑드누아는 피노 누아 and/or 피노 뫼니에로만 만든 흰 샴페인입니다. 빨간 껍질의 색소가 과즙에 스며들기 전에 즉시 압착하여 투명한 주스만 사용하기 때문에, 색은 흰 샴페인처럼 보이지만 안에는 적포도의 힘과 과실감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스타일 특징:

  • 색상: 연한 골든 옐로우, 간혹 앤틱 핑크빛 반짝임
  • 향: 복숭아, 붉은 과실(딸기, 레드커런트), 브리오슈, 구운 빵
  • 맛: 풍성한 바디감, 볼루미너스하고 풍부한 과실 풍미, 크리미한 질감
  • 산도: 블랑드블랑보다 부드럽고 둥근 편

블랑드누아는 같은 흰 샴페인이지만 블랑드블랑과 비교하면 훨씬 풍성하고 볼드합니다. 코트 드 바(Côte des Bar) 지역의 피노 누아로 만든 블랑드누아는 특히 개성이 강하기로 유명합니다.

잘 어울리는 음식: 훈제 연어, 치킨 구이, 돼지고기, 버섯 요리, 크림소스 요리, 과일 케이크, 망고 디저트


🍾 첫 번째 샴페인 — Rémy Massin & Fils, Blanc de Noirs Tradition

생산자: 레미 마생 에 피스(Rémy Massin & Fils)

레미 마생은 상파뉴 코트 드 바(Côte des Bar) 서브 리전, 그 중에서도 **빌 쉬르 아르스(Ville-sur-Arce)**라는 작은 마을에 자리한 5대째 가족 경영 도멘입니다. 인구 300명 남짓한 이 마을에서 레미 마생은 유일한 샴페인 하우스로, 이미 그것만으로도 특별한 존재감을 갖습니다.

도멘의 역사: 1865년 증조부 루이-아리스티드(Louis-Aristide)가 포도밭을 일구기 시작한 이래, 4대를 거치며 규모를 키워왔습니다. 3대째인 레미 마생이 1974년에 포도를 협동조합에 팔던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양조하여 자신의 이름으로 샴페인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이후 '레미 마생 에 피스(Rémy Massin & Fils — 레미 마생과 아들들)'로 발전했습니다. 현재는 손자 세드릭(Cédric)이 2002년부터 5세대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테루아와 철학: 20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은 **키메리지안 점토-석회암 토양(Kimmeridgian marl)**에 위치하며, 2000년대부터 제초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HVE(고환경가치) 인증 및 VDC(상파뉴 지속가능 포도재배) 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환경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생산자입니다. 각 포도밭 구획은 별도로 양조하여 테루아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냅니다.

와인 스펙: Blanc de Noirs Tradition

  • 포도 품종: 100% 피노 누아(Pinot Noir)
  • 스타일: 브뤼(Brut)
  • 리 숙성: 24~36개월
  • 발효: 스테인리스 스틸 + 말로락틱 발효 완료
  • 토양: 키메리지안 점토-석회암
  • 골트 앤 미요(Gault & Millau) 평가: 88/100점

테이스팅 노트:

글라스에 따르는 순간, 연한 짚 골드에 살짝 앤틱 핑크빛 반짝임이 눈길을 끕니다. 기포는 매우 가늘고 섬세하며, 끊임없이 하늘로 올라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코에 가져다 대면 신선한 감귤류(레몬, 자몽)와 흰 꽃의 향기가 먼저 반기고, 조금 더 기다리면 브리오슈와 구운 빵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올라옵니다. 과실과 미네랄의 조화가 시간이 갈수록 더욱 복합적으로 펼쳐집니다.

입 안에서는 볼루피어스(voluptueux)한 질감 — 풍만하고 관능적인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기포는 마치 비단결처럼 혀를 감싸며, 감귤류의 상쾌함이 이 풍성함과 멋진 대비를 이룹니다. 피니시는 길고 뚜렷하며, 짠맛 도는 미네랄리티가 마지막까지 인상적으로 남습니다.

한 줄 요약: 피노 누아의 힘과 섬세함이 절묘하게 공존하는 블랑드누아. 복잡하지만 결코 무겁지 않은, 쉽게 만나기 어려운 균형감의 샴페인.


🍾 두 번째 샴페인 — Charles Orban, Blanc de Blancs

생산자: 샤를 오르방(Charles Orban)

샤를 오르방은 마른 밸리(Marne Valley) 서부, 트루아시(Troissy) 마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오르방 가문은 1770년부터 — 무려 250년 이상 — 마른 강 좌안에서 포도를 재배해온 유서 깊은 생산자입니다.

도멘의 역사: 샤를 오르방은 1950년대 말, 결혼 직후 트루아시 협동조합을 탈퇴하고 독립을 선언합니다. 직접 묘목을 준비하고 1960년대에는 압착기를 구입, 발효실을 건설하여 완전한 독립 샴페인 하우스로 거듭났습니다. 연간 생산량이 800병에서 20만 병 이상으로 성장하며 명성을 쌓은 이 하우스는 20세기 말 라프노(Rapeneau) 샴페인 패밀리에 인수되었지만, 창업자의 정신과 스타일은 그대로 계승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 셀러 마스터이자 와인 메이커인 크리스토프 라프노(Christophe Rapeneau)가 이끌고 있습니다.

트루아시(Troissy) 테루아: 트루아시 마을의 포도밭은 331헥타르 규모이며, 이 지역은 피노 뫼니에(86%)로 유명합니다.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는 각각 8%, 6%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샤르도네 100%로 만든 블랑드블랑은 이 하우스에서도 특별히 공들여 만드는 희소한 퀴베로, 시드니 인터내셔널 와인 쇼(SIWC) 등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와인 스펙: Charles Orban Blanc de Blancs

  • 포도 품종: 100% 샤르도네(Chardonnay)
  • 스타일: 브뤼(Brut) NV(논빈티지)
  • 산지: 트루아시, 마른 밸리, 상파뉴
  • 수상: 시드니 인터내셔널 와인 쇼(SIWC) 금메달 등

테이스팅 노트:

글라스에 따르면 아주 연하고 소프트한 페일 골든 컬러에 활기찬 기포가 가득 올라옵니다. 첫인상부터 상쾌함이 물씬 풍깁니다.

코에서는 신선한 감귤 아로마(레몬, 라임, 그레이프프루트)가 주도적으로 올라오며, 바닐라 오크와 고소한 브리오슈, 살짝 달콤한 레모네이드 느낌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잘 구운 아몬드 크루아상을 연상시키는 고소함도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도 신선한 사과와 배의 주스감이 살아있습니다. 산도가 균형 있게 전체를 잡아주며, 피니시는 길게 이어지며 고소한 잔향을 남깁니다.

한 줄 요약: 전형적인 샤르도네의 우아함과 상쾌함이 충실히 담긴 교과서 같은 블랑드블랑. 처음 블랑드블랑을 접하는 분께 강력 추천하는 입문 스타일.


🔍 두 샴페인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니

이번 모임의 핵심은 역시 두 샴페인을 같은 자리에서 직접 비교 테이스팅한 것이었습니다. 같은 샴페인 카테고리이지만 스타일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입으로 느끼는 것이 와인 공부에서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구분
레미 마생 블랑드누아
샤를 오르방 블랑드블랑
색상
짚 골드 + 앤틱 핑크 반짝임
소프트 페일 골드
기포
매우 가늘고 캐러싱
활기차고 선명
첫향
복숭아, 붉은 과실, 브리오슈
레몬, 라임, 레모네이드
질감
볼루피어스, 크리미, 풍만
크리스프, 신선, 우아
산도
중-높음, 부드럽게 통합
높음, 날카롭고 선명
피니시
길고 짭조름한 미네랄
길고 아몬드·패스트리
전체 스타일
풍성하고 복합적
가볍고 섬세하며 우아

 

모임 멤버들의 반응: 블랑드누아가 풍성하고 인상적이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식전 아페리티프로는 블랑드블랑이 더 가볍고 편하다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는 게 아니라 목적과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죠 😊


🥭 페어링 디저트 — 순천 핫플 멜터웨이즈(Meltaways) 망고케이크

이번 모임에서 또 하나의 주인공은 단연 디저트였습니다.

요즘 순천에서 가장 뜨겁게 이야기되는 베이커리 멜터웨이즈(Meltaways) — 이미 다들 들어보셨죠? 순천 영동 지역에 자리한 이곳은 유기농 국산밀을 사용한 소금빵, 에그타르트, 베이글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이제는 계절 한정 케이크까지 순천 디저트 씬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된 곳입니다.

사진에서도 보이시는 진열장 — 상단에는 유기농밀 소금빵 2.5(AOP 망고버터, NO달걀), 버터떡 2.0, 유기농밀 에그타르트 가 줄지어 있고, 하단에는 유기농밀 베이글(무달걀), 유기농밀 크런치 베이글, 올리브 피즈 베이글 이 깔끔하게 정렬되어 있는데요. 재료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는 제과 철학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왜 일주일 전에 예약했나요? 🗓️

멜터웨이즈의 망고케이크는 시즌 한정 + 사전예약 필수 아이템입니다. 당일 방문으로는 절대 구할 수 없고, 최소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해야 겨우 픽업이 가능한 '귀한 몸'이죠. 그만큼 순천 내 디저트 매니아들 사이에서의 인지도와 수요가 어마어마하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이번 모임을 위해 일주일 전부터 부지런히 예약을 넣어서 망고케이크 한 판을 확보했고, 그 결과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

망고케이크 + 블랑드누아의 조합 — 왜 잘 어울리나?

망고의 달콤하고 열대과일스러운 과즙감은 블랑드누아의 풍성한 복숭아, 붉은 과실 향과 자연스럽게 공명합니다. 케이크의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는 블랑드누아의 볼루미너스한 질감과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 풍부한 레이어를 만들어냈고, 블랑드누아의 긴 미네랄 피니시가 디저트의 단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줘서 한 잔 한 잔 마실수록 케이크가 더 먹고 싶어지는 마법 같은 시너지가 펼쳐졌습니다.

망고케이크 + 블랑드블랑의 조합 — 또 다른 매력

블랑드블랑의 높은 산도와 시트러스한 신선함은 망고케이크의 달콤함을 더욱 선명하게 살려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어느 멤버는 "블랑드블랑이랑 먹으니까 망고가 더 망고 같다"는 표현을 했는데, 정말 딱 그 느낌이었어요 😄

샴페인과 과일 디저트 페어링 — 이번 모임에서 제대로 검증이 됐습니다. ✅


📍 멜터웨이즈(Meltaways) 정보

  • 위치: 전라남도 순천시 영동
  • 특징: 유기농 국산밀 사용 베이커리 / 소금빵, 에그타르트, 베이글, 시즌 케이크
  • 주요 메뉴: 유기농밀 소금빵(AOP 망고버터), 유기농밀 에그타르트, 유기농밀 베이글 시리즈, 올리브 피즈 베이글 등
  • 망고케이크: 시즌 한정 사전예약 필수 (최소 1주일 전 예약 권장)
  • 예약문의: 인스타그램 DM / 네이버 플레이스 참고

🍾 마무리하며 — 오늘의 레슨

이번 샴페인 모임을 통해 멤버들과 함께 느낀 것들을 정리해볼게요.

1. 블랑드블랑과 블랑드누아는 '우열'이 아닌 '개성'의 차이다. 어느 쪽이 더 좋다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음식과 함께 마시느냐에 따라 최선의 선택이 달라집니다. 아페리티프로는 블랑드블랑, 디너와 함께 혹은 풍성한 디저트와는 블랑드누아가 더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경향이 있죠.

2. 그로워 샴페인(Grower Champagne)의 매력. 레미 마생처럼 자신이 직접 재배한 포도로 양조하는 소규모 생산자의 샴페인은, 대형 네고시앙 샴페인과는 다른 테루아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격 대비 퀄리티도 탁월한 경우가 많아서 와인 마니아들 사이에서 점점 더 주목받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3. 페어링은 공식이 아닌 경험에서 나온다. 이번 모임에서 망고케이크 + 샴페인 조합은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한 번 함께 마셔보고 나서는 모두가 납득했습니다. 직접 경험해보는 것만큼 강력한 공부는 없습니다.


순천 어반와인에서는 이처럼 매달 다양한 테마의 정기 와인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인이 처음이신 분도, 오래 즐겨오신 분도 모두 환영합니다 🍷

모임 참가 문의, 와인 구매, 시음, 선물 세트 관련 문의는 편하게 DM이나 매장 방문으로 연락해주세요!

📍 순천 어반와인(Urban Wine Suncheon) 📸 Instagram: @urban_wine_sc


다음 모임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