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천와인 #어반와인 입니다
또또또 새로 들어온
#이탈리아와인 #아파시멘토 입니다
#막살레아파시멘토프리미티보
ㅋ
가시쥬~~

🍷 이탈리아 남부의 태양을 담은 한 병 —
Maxale Appassimento Primitivo
와인 이름은 Maxale Appassimento Primitivo
(막살레 아파씨멘토 프리미티보) 입니다.
막살레?니?

🇮🇹 먼저, 이 와인의 고향부터 — 이탈리아 풀리아(Puglia)
지도에서 이탈리아를 보시면, 그 유명한 "장화 모양"이 바로 보이죠?

그 장화의 굽 부분, 즉 이탈리아 반도의 맨 끝 발뒤꿈치 쪽에
위치한 곳이 바로 풀리아(Puglia) 지방입니다.
영어로는 '아풀리아(Apulia)'라고도 불려요.
풀리아는 지중해성 기후 덕분에 일조량이 무척 풍부하고, 여름엔 정말 뜨겁습니다.
평균 기온이 높고 건조한 환경이라 포도가 잘 익을 수밖에 없어요.
이런 환경에서 자란 포도로 만든 와인은 자연스럽게 진한 색과 강렬한 맛,
그리고 높은 알코올 도수를 갖게 됩니다.
특히 풀리아 남부 타란토(Taranto) 지방 주변 —
구체적으로는 아베트라나(Avetrana) 와 만두리아(Manduria) 라는 마을이
Maxale 와인의 포도가 자라는 곳입니다.
이 지역은 이탈리아에서도 손꼽히는 프리미티보 산지로 유명해요.
🍇 주인공 포도 품종 — 프리미티보(Primitivo)란?

와인을 마실 때 "이 와인 어떤 포도로 만들었어요?"
Maxale는 #프리미티보(Primitivo) 100% 로 만든 와인입니다.
프리미티보라는 이름은 이탈리아어로 "첫 번째" 혹은 "초기의"라는 뜻을 가진 단어에서 유래했어요.
포도 품종 중에서도 가장 먼저 익는 편에 속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그런데 사실 이 포도, 전 세계적으로 엄청 유명한 또 다른 이름이 있어요.
바로 #진판델 (Zinfandel) 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포도품종으로 잘 알려진
그 진판델이 바로 프리미티보와 같은 품종이에요!
유전자 분석 결과 두 품종이 동일하다는 것이 밝혀졌고,
원산지는 크로아티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크로아티아에서는 츨리에냐크(Crljenak Kaštelanski) 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품종이죠.
크로아티아 → 이탈리아 풀리아 → 미국 캘리포니아로 여행한 셈이에요 ✈️
프리미티보 포도의 특징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색이 매우 진하고 짙은 루비/가넷 색상
- 알코올 도수가 높음 (14~16% 내외)
- 잘 익은 검은 과실 향 (블랙베리, 자두, 블랙체리)
- 초콜릿, 바닐라, 향신료 뉘앙스
- 탄닌감은 부드럽고 바디는 풀바디
한 마디로, 진하고 풍성하고 묵직한 레드와인을 좋아하신다면
프리미티보는 무조건 취향에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Maxale의 핵심 기술 —
'아파씨멘토(Appassimento)'가 뭐야?
매번 알려드리는 #아파시멘토
자, 이제 이 와인의 이름 중 가장 중요한 단어를 설명할 차례예요.
바로 #아파씨멘토 (Appassimento) 입니다.
이탈리아어로 '아파씨멘토'는 "건조시키다" 는 뜻입니다.
즉, 포도를 수확한 후 일부러 말려서 당분과 풍미를 농축시킨 다음
와인을 만드는 기법입니다
이 기법으로 만든 가장 유명한 와인이 바로 베네토(Veneto) 지방의 아마로네(Amarone) 입니다.
아마로네는 이탈리아 최고급 레드와인 중 하나로, 포도를 3~4개월씩 건조시켜 만들죠.
Maxale도 비슷한 원리를 사용하지만,
여기서는 아주 특별하고 독특한 방식을 씁니다.
🌀 '일 지로 델 피치올로(Il Giro del Picciolo)' — 줄기를 비트는 기술
Maxale의 아파씨멘토 방식은 단순히 수확 후 말리는 것이 아닙니다.
무려 포도가 아직 나무에 달려있는 상태에서 건조를 시작해요.
방법은 이렇습니다: 8월 말, 포도가 완벽하게 익었을 때,
포도 송이의 줄기를 손으로 비틀어 줍니다.
줄기가 비틀리면 나무에서 포도로 가는 수분 공급이 차단되어요.
그 상태로 약 12일 을 나무에 그냥 매달아 둡니다.
이 기간 동안 포도는 수분을 잃으면서 자연스럽게 당분과 향미가 농축됩니다
. 전체 포도 중 약 50% 에 이 기법을 적용하고,
나머지 50%는 늦수확(late harvest)으로 자연스럽게 익힌 포도예요.
이렇게 하면 포도가 25~30% 의 수분을 잃게 됩니다.
수분이 날아간 만큼 향과 당분, 색소가 더욱 진해지죠.
이 두 가지 포도를 블렌딩해서 발효시키면 보통
프리미티보보다 훨씬 더 풍성하고 복합적인 와인이 탄생합니다.
이게 바로 Maxale의 차별점이에요.
🍷 발효 & 숙성 과정
- 포도 줄기 제거 후 통째로 발효 (터트리지 않아 껍질 손상 최소화)
-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23~25°C, 8~10일간 발효
- 발효 중 르몽타주(remontage) 와 델레스타쥬(delestage) 반복 —
- 이건 와인을 위아래로 순환시켜 색상과 탄닌을 부드럽게 추출하는 기술
- 발효 후 말로락틱 발효(malolactic fermentation) 진행 — 신맛을 부드럽게 변환
- 전체 와인의 약 25%는 6개월간 프랑스산 및 미국산 배리끄(barriques) 오크통에서 숙성
이 과정을 거치면 오크의 바닐라, 토스트, 스파이스 향이 은은하게 더해져 와인의 복합성이 한층 올라가게 됩니다.
🏭 와이너리 이야기 — Orion Wines & Maxale 브랜드
Maxale는 오리온 와인즈(Orion Wines) 라는 회사에서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오리온 와인즈는 이탈리아 북부 트렌티노(Trentino) 주의 라비스(Lavis)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10년 에 설립된 비교적 젊은 와인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탄생에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있어요.
👨🍳 알레산드로 미켈론(Alessandro Michelon) — 와인메이커

알레산드로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경험 많은 와인메이커 중 한 명으로 꼽힙니다.
이탈리아 각 지방의 포도와 떼루아(terroir, 땅의 특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포도밭에서부터 병입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챙기는 스타일이에요.
"포도밭에서 와인 병까지(From Vines to Wines)"가 그의 철학입니다.
그는 단순히 와인을 잘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지역의 개성과 특색을 최대한 담아내는 데 집중해요.
Maxale의 아파씨멘토 기법도 풀리아 지방의 뜨거운 햇살과
프리미티보 품종의 특성을 완벽하게 활용한 결과물이죠.
👩💼 엘레나 추를레티(Elena Ciurletti) — 마케팅 & 세일즈

엘레나는 15년 이상 와인 무역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
영국,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은 물론, 아시아 시장까지 담당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이 와인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엘레나의 노력 덕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
🌍 오리온 와인즈의 철학
오리온 와인즈의 철학은 명확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가장 흥미롭고 맛있는 와인을 만든다"
출처 입력
그러기 위해 이탈리아 전역의 엄선된 소규모 농가 및 와이너리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포도밭 관리부터 양조, 패키징,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관여합니다.
단순히 구매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품질을 책임지는 방식이죠.
현재 오리온 와인즈는 프리미티보뿐 아니라 피노 그리지오, 프로세코, 네로 다볼라, 아글리아니코 등
이탈리아 각 지방을 대표하는 다양한 품종의 와인을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2022년 빈티지는 Concours Mondial de Bruxelles(브뤼셀 국제 와인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

📊 이탈리아 와인 등급 체계 완전 정복!
자, 여기서 잠깐!
와인 라벨을 보다 보면 DOC, DOCG, IGT 같은 영문 약자들이 보이죠?
이게 뭔지 몰라서 그냥 지나친 적 있으시죠?
오늘 확실히 정리해 드릴게요 😊
이탈리아 와인은 크게 4단계 등급 체계 로 나뉩니다.
① DOCG (데노미나치오네 디 오리지네 콘트롤라타 에 가란티타)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이탈리아 와인 등급의 최상위입니다.
이름이 길고 어려운데, 쉽게 말하면 "원산지 명칭 통제 및 보증" 와인이에요.
- 생산 지역, 포도 품종, 양조 방법까지 정부에서 엄격하게 통제
- 병입 전 국가 기관의 품질 검사 필수 통과
- 라벨에 분홍색 국가 보증 띠(fascetta) 가 부착됨
대표 와인:
바롤로(Barolo),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Brunello di Montalcino),
아마로네(Amarone),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등
현재 이탈리아에는 약 77개의 DOCG 가 있습니다.
② DOC (데노미나치오네 디 오리지네 콘트롤라타)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DOCG 바로 아래 단계로, "원산지 명칭 통제" 와인입니다.
- 지정된 지역에서 규정된 포도 품종으로만 생산
- 수확량, 알코올 도수, 숙성 기간 등을 규제
- DOC 인증을 받으려면 최소 5년간 IGT 지위를 유지해야 함
대표 와인: 소아베(Soave),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Primitivo di Manduria), 발폴리첼라(Valpolicella) 등
현재 약 341개의 DOC 가 있어요.
③ IGT / IGP (인디카치오네 지오그라피카 티피카)
Indicazione Geografica Tipica / Indicazione Geografica Protetta
여기가 바로 Maxale가 속한 등급이에요! 라벨에 "Puglia IGP" 라고 쓰여 있죠.
IGT는 "지리적 표시 와인" 이라는 의미입니다.
2009년부터 EU 규정에 맞춰 IGP라는 명칭도 함께 사용하는데, IGT와 IGP는 동일한 개념이에요.
IGT/IGP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자유로움" 입니다.
DOC나 DOCG에 비해 규제가 훨씬 느슨해요.
어느 포도를 얼마나 섞든, 어떤 방식으로 만들든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단, 라벨에 해당 지역명(예: Puglia)을 표기해야 하고,
해당 지역에서 재배한 포도를 85% 이상 사용해야 해요.
그렇다면 IGT/IGP는 품질이 낮은 와인인가요?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의 경우가 많아요.
가장 유명한 예시가 바로 슈퍼 투스칸(Super Tuscan) 이에요.
1970~80년대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야심 찬 생산자들이 전통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같은 프랑스 포도 품종을 사용해 최고급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DOC 규정에는 이런 품종이 허용되지 않았어요!
결국 이 훌륭한 와인들은 등급상 그냥 테이블 와인으로 분류될 수밖에 없었죠.
그게 바로 #사씨까이아 (Sassicaia), #티냐넬로 (Tignanello), #오르넬라이아 (Ornellaia)

같은 세계 최고급 와인들이 처음엔 IGT 등급으로 출시된 이유예요.
지금도 이 와인들은 수십만 원~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와인들이지만, 여전히 IGT로 분류됩니다.
즉, IGT는 "틀을 깨고 자유롭게 만든 개성 있는 와인" 의 등급이라고 이해하시면 딱 맞아요!
Maxale도 마찬가지입니다.
풀리아 IGP/IGT 등급이지만, 아파씨멘토라는 특별한 기법으로 만들어진 개성 넘치는 와인이에요.

④ Vino d'Italia (비노 다이탈리아)
이전의 VdT(Vino da Tavola) — 테이블 와인
가장 기본적인 등급으로, 이탈리아 전국 어디서나 생산한 포도로 만들 수 있는 와인이에요
. 라벨에 지역명이나 빈티지를 표기할 수 없습니다.
주로 일상적으로 가볍게 즐기는 와인들이 여기에 해당해요.
📌 등급 정리 (한눈에 보기)
|
등급
|
의미
|
특징
|
|
DOCG
|
원산지 명칭 통제 및 보증
|
최상위 등급, 정부 품질 보증
|
|
DOC
|
원산지 명칭 통제
|
지역·품종·양조법 규제
|
|
IGT/IGP
|
지리적 표시 와인
|
자유로운 양조, 슈퍼 투스칸 포함
|
|
Vino d'Italia
|
이탈리아 테이블 와인
|
기본 일상 와인
|
👃 이 와인, 실제로 어떤 맛이야?
🎨 외관 (Color)
잔에 따르면 진한 가넷(garnet) 레드 컬러가 나타납니다.
빛을 비추면 보랏빛 루비 빛이 살짝 감돌아요.
색이 매우 진하고 불투명에 가까울 만큼 밀도가 높습니다.
한눈에 봐도 "아, 이건 진한 와인이구나" 하는 느낌이 오죠.
👃 향 (Nose/Aroma)
- 첫 번째 향: 체리, 라즈베리, 레드커런트 같은 붉은 과실 향
- 두 번째 향: 자두, 블랙베리, 말린 과일처럼 짙고 달콤한 다크 프루트 향
- 세 번째 향: 오크 숙성에서 오는 초콜릿, 바닐라, 토스트, 향신료 뉘앙스
- 전반적으로 복합적이면서도 접근하기 쉬운 향의 구성
👄 맛 (Palate)
- 풀바디(Full-bodied): 묵직하고 입 안에서 꽉 차는 느낌
- 탄닌은 부드럽고 세밀함: 떫은맛이 있지만 거칠지 않고 실크처럼 매끄럽게 느껴짐
- 산미는 적당함: 균형이 좋아서 무겁지 않고 음식과 잘 어울림
- 피니시(여운): 길고 지속적인 여운, 스파이시한 뒷맛이 오래 남음
- 알코올 도수 14.5% — 풀리아 와인답게 꽤 높은 편
🌡️ 서빙 온도
레드와인은 너무 차갑거나 너무 뜨거우면 향이 제대로 열리지 않아요.
Maxale는 17~19°C 정도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여름에 즐기실 때는 냉장고에서 꺼낸 후 20~30분 정도 실온에 두셨다가 마시면 딱 좋아요.
🥂 디캔팅 권장!
이런 풀바디 와인은 디캔터(decanter, 와인을 옮겨 담는 유리 용기)에
30~60분 정도 두면 향이 훨씬 풍부하게 열립니다.
디캔터가 없으면 잔에 따른 후 5~10분 기다렸다가 드셔도 괜찮아요.
🍽️ 어떤 음식과 먹으면 좋을까?
기본 원칙은 "비슷한 강도끼리 만나면 좋다" 는 거예요.
Maxale처럼 진하고 풍성한 와인에는 역시 강렬한 맛의 음식이 잘 어울립니다.
✅ 잘 어울리는 음식
- 구운 소고기 / 스테이크 — 클래식한 조합. 탄닌이 고기의 지방과 만나 부드러워짐
- 양갈비, 양고기 구이 — 양고기 특유의 풍미를 와인이 잡아줌
- 삼겹살 / 목살 구이 — 한국식 바비큐와도 궁합이 훌륭!
- 소꼬리찜 / 갈비찜 — 진한 소스 요리와 찰떡 궁합
- 숙성 치즈 — 파르미지아노, 체다처럼 딱딱하고 풍미 강한 치즈
- 파스타 볼로네제 / 라자냐 — 토마토 고기 소스 파스타
- 피자 (고기 토핑) — 이탈리아 음식과의 자연스러운 조화
- 버섯 요리 — 트러플이나 포르치니 버섯의 흙내음과 와인의 복합성이 잘 맞음
❌ 안 어울리는 음식
- 생선회, 해산물 (와인의 탄닌이 비린맛을 증폭시킴)
- 매운 음식 (알코올과 매운맛이 함께 자극적으로 느껴짐)
- 담백한 샐러드 (음식보다 와인이 너무 강해서 균형이 깨짐)
💡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
Maxale Appassimento Primitivo는 이런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거예요:
🔴 와인 입문자 —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나고, 과실 향이 풍부해서 처음 마셔도 거부감이 없음
🔴 소주나 맥주보다 좀 더 색다른 술을 찾는 분 — 도수도 적당히 있고 맛이 진해서 만족감이 높음
🔴 고기 구워 먹을 때 와인 한 병 곁들이고 싶은 분 — 삼겹살, 갈비, 스테이크와 환상의 조합
🔴 이탈리아 와인에 관심 있는 분 — 프리미티보 품종과 아파씨멘토 기법을 처음 경험하기에 최적
🔴 가성비 좋은 와인을 찾는 분 — 세계적인 대회(브뤼셀 국제 와인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와인이 이 가격이라니!
🗺️
Maxale 한 병을 마시기까지의 여정을 한번 정리해볼게요:
- 풀리아 타란토 지방 포도밭 — 25~35년 된 나무에서 수작업으로 포도 재배
- 8월 말, 줄기 비틀기(Il Giro del Picciolo) — 50%의 포도를 나무에서 자연 건조
- 9월 초중순 손으로 수확(Hand Harvest) — 정성껏 한 알 한 알 딴 포도
-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10일간 발효
- 말로락틱 발효로 부드럽게
- 6개월 오크 배리끄 숙성 (25%)
- 병입 → 전 세계로 → 순천 어반와인으로 🍷
- ㅋㅋㅋㅋ

✍️ 마무리하며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의 뜨거운 태양과 오래된 포도나무,
그리고 그 나무에서 자연스럽게 수분을 날리며 농축된 포도의 이야기가 담긴 와인이에요.
혁신적인 와인메이커 알레산드로의 손길과 브뤼셀에서 인정받은 품질,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까지—
처음 와인을 시작하시는 분도,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도,
고기 구워 먹으면서 특별한 한 병이 필요한 분도—
한 번쯤 꼭 드셔봤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매장에서 직접 보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방문해 주세요!
궁금하신 점은 댓글이나 DM으로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
📍 Urban Wine Suncheon | @urban_wine_sc 🕐 영업시간 및 자세한 안내는 인스타그램 프로필 참고
#어반와인 #순천와인 #막살레 #프리미티보 #이탈리아와인 #풀리아와인 #아파씨멘토 #IGT #IGP #레드와인추천 #와인입문 #와인페어링 #고기와와인 #Maxale #Primitivo #Puglia #ItalianWine #Appassimento #순천맛집 #전남와인 #와인바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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