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천와인 #어반와인 입니다
오늘 소개할 친구는
#프랑스와인 #화이트와인
#부르고뉴 입니다

#미쉘파케부르고뉴샤도네이
🍷 부르고뉴의 기본을 마신다는 것
Michel Paquet Bourgogne Chardonnay 2024


🪵 어느 날, 수입사가 추천한 한 병
평일 한가한 낮시간
“오늘은 그냥 가볍게 한 잔만…”
이런 날이있는데
때마침!! 등장!!

사장님!
좋은 와인 왔습니다 하면서
추천한게
바로 이녀석
#MichelPaquet #Bourgogne #Chardonnay 2024
🏞️ 부르고뉴, 와인의 기준이 되는 땅
프랑스 부르고뉴.
이곳은 단순히 와인 산지가 아니라
👉 “와인의 기준을 만든 지역”
특히 샤르도네는
여기서 시작해서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 샤블리: 미네랄, 날카로운 산도
- 꼬뜨 드 본: 우아함, 밸런스
- 마콩: 접근성, 가성비
그리고 오늘 와인은
👉 그 전체를 아우르는 “부르고뉴 AOC”
즉,
부르고뉴 스타일의 기본을 담은 와인
👨🌾 생산자 이야기 – Michel Paquet


Michel Paquet는
프랑스 부르고뉴 남부,
마코네(Mâconnais) 지역 기반의 생산자입니다.
이곳은 흔히
👉 “가성비 좋은 부르고뉴의 핵심 지역”
으로 불립니다.
📌 핵심 특징
- 가족 경영 와이너리
- 샤르도네 중심 생산
- 과도한 오크 사용 ❌
- 테루아 표현 중심
즉,
👉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스타일”
🧠 생산 철학
Michel Paquet의 와인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 “밸런스”
- 과일 향만 튀지도 않고
- 오크로 덮지도 않고
- 산도만 날카롭지도 않다
그 사이를
굉장히 안정적으로 잡는다.
그래서
👉 초보자는 편하고
👉 경험자는 ‘잘 만들었네’ 느낌

🍷 대표 라인업 (이건 알아두면 무조건 도움됨)
1️⃣ Mâcon-Villages Chardonnay


- 가장 대표적인 엔트리급
- 산뜻 + 과일 중심
- 👉 “가성비 부르고뉴 끝판왕”
2️⃣ Saint-Véran
- 좀 더 구조감 있음
- 미네랄 + 깊이감
- 👉 “가격 대비 퀄리티 미쳤다 소리 나오는 라인”
3️⃣ Pouilly-Fuissé
- 프리미엄 라인
- 크리미함 + 복합미
- 👉 “고급 레스토랑에서도 쓰는 급”
4️⃣ Bourgogne Chardonnay (오늘의 주인공)

- 전체 밸런스형
- 입문 + 데일리 + 선물용 다 가능
- 👉 “가장 무난하면서 가장 많이 팔리는 스타일”
👃 테이스팅 노트
🍋 향 (Aroma)
잔에 따르자마자 올라오는 향은
- 레몬
- 청사과
- 배
- 은은한 흰 꽃
- (이게 많이 느껴짐)
그리고 뒤쪽에서
살짝 올라오는
👉 “버터 + 브리오슈 느낌”
근데 중요한 건
👉 과하지 않다
👅 맛 (Palate)
첫 모금
👉 “어? 생각보다 더 부드럽네?”
- 산도: 적당히 살아있음
- 바디: 중간 정도
- 질감: 살짝 크리미
중간으로 갈수록
👉 과일 + 미네랄 밸런스
마지막은
👉 “깔끔하게 싹 정리”
🔚 피니쉬
- 길지도 짧지도 않음
- 근데 계속 생각남
👉 “한 잔 더?”
생각났지만..약속이있어서
참음;;;

🍽️ 음식 페어링
이 와인은
“혼자 마셔도 좋지만”
👉 음식 만나면 진짜 살아난다
추천 조합
- 🐟 도다리 / 광어 / 우럭
- 🍝 크림 파스타
- 🧀 브리 치즈
- 🍗 후라이드 치킨
특히
👉 “기름기 + 산도 = 밸런스 폭발”
🧊
- 온도: 8~10도
- 너무 차갑게 ❌
- 5~10분 숨 쉬게 하기
👉 향이 확 살아남
🤔 이 와인의 진짜 매력
이 와인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근데
👉 “지루하지도 않다”
- 매일 마셔도 안 질림
- 누구랑 마셔도 무난
- 음식이랑도 잘 붙음
🧾 총평
Michel Paquet Bourgogne Chardonnay 2024는
👉 “부르고뉴 입문 교과서”
- 어렵지 않고
- 가볍지 않고
- 적당히 고급스럽다
그리고
👉 “계속 생각나는 스타일”
📚 출처 & 참고
- Bourgogne Wine Board (BIVB)
- Wine Folly – Chardonnay Guide
- Decanter Magazine – Burgundy Chardonnay 분석
- Michel Paquet 공식 와이너리 자료
🍷 마지막 한마디
“오늘은 가볍게 마시자”
라고 꺼냈다가
결국 두 번째 병 찾게 만드는 와인.
👉 이거… 진짜 위험하다 😎
부르고뉴가 위험한 이유 ㅎ>> ㅎㅎ
'Win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탈리아와인]띠 아모 2023 Ti Amo (1) | 2026.03.23 |
|---|---|
| [독일와인]렛잇 비 LET IT BEE (0) | 2026.03.20 |
| [헝가리와인] 줄리엣 빅토르 드라이 푸르민트 "벳첵" 싱글빈야드 2019Juliet Victor Dry Furmint "Betsek" (0) | 2026.03.16 |
| [이탈리아와인]아치나티코 아마로네 2021Acinatico Amarone della Valpolicella Classico DOCG (0) | 2026.03.15 |
| [이탈리아 와인]코스타 디 부시아 캄포 데이 부오이 싱글빈야드 바롤로 DOCG 2019Costa Di Bussia Campo Dei Buoi Barolo DOCG 2019 (0) | 2026.03.14 |